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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

에버랜드 로스트 밸리 투어 후기

by 포치타치타 2023. 3. 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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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랜드에 많은 놀이기구들이 있겠지만,
내가 기억에 남는 로스트밸리
그 동물들을 남겨보려한다.
 
그냥 시작하기 아쉬우니
티익스프레스 사진부터...

 
주말에 점심쯤에 로스트밸리
대기시간은 아마 1시간정도였나?
 
하지만 짧게  끊나는 놀이기구들과는 달리
천천히 쉬면서 볼 수 있다.
 

 

아기자기한 사막여우
 
어린왕자에 나오는 것처럼
정말 동화속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앙증맞다.
 

그다음 무리지어서 소심하게 뭉쳐있는 녀석들
얘네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난다.
아시는분은 댓글좀 부탁...;;

 
얘네는 확실히 알겠다.
알파카다.
털이 아주 푹푹하게 따뜻할 거 같은 느낌
 

 
다음은  코끼리다.
코끼리는 볼때마다 느끼지만 크다.

 
 
다음은 기린이다.
무늬는 볼때마다 신기
풀을 뜯어먹는 입놀림도 신기
그리고 다리도 길고 목도 길고
눈은 진짜 크다.

 
가끔 이런 팬서비스도 하는데
이런 큰 생명체가 눈앞에 걸어다니는게 신기하다.
 

다음은 홍학?플라밍고?
저 얇고 긴 다리로 
잘도 서있네
 
좀 더 가까이서 보고싶다.
 

다른 놀이기구 한 두개를 더 타다보니
시간이 어느덧 어둑어둑
하늘은 붉게 물들어서
동화속에나 나올 법한 하늘을 연출했다.
 
나이가 먹을 수록
스릴있는 놀이기구보다는
볼거리에 집중하는 것 같다.
 
과거 시시하다고 넘어갔던
서울대공원도 한번 가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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